작성일자 12월 11, 20155월 22, 2016 글쓴이 junefumeGood Tiger – A Head Full of Moonlight Where Are The BirdsSnake OilUnderstanding Silence 애장이 펀딩까지 참여한 밴드. Elliot Coleman은 역시 애장이 알려준 Zelliack이라는 밴드로 처음 알았는데 노래 참 잘한다. 솔직히 Tesseract랑은 좀 안 어울렸고… 이번엔 정말 잘 맞는 밴드를 골랐다는 느낌이 든다. Understanding Silence는 크리스마스때 집에서 혼자 들으면서 우울해 해야지…
where are the birds가 좋다구
where are the bird가 좋다구 그거도 올려줘
집에가서 올려야지